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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1
디케이
4월16일 남해로 여행을 계획하고 미조항에 숙소를 예약했다. 파랑새 펜션에서 하루를 예약하여 숙소로 가보니 3층 등대방에서의 전망은 말그대로 등대방이었다. 베란다에서 바라본 바다는 한눈에 들어와 하루를 더 머물고싶은곳이었다. 특히 1층에서 판매하는 횟감은 가격도 저렴하고 여사장님의 친절함에 강추하고싶다. 남자들끼리 여행이었지만 즐거운 남해 여행이었다... 다음에 남해를 여행하게되면 다시 찿아가고싶은 파랑새펜션~~~~ 주인분들의 친절함에 다사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흙속에서 진주를 발견했네요~~~ㅎ 1
솜사탕
늦게 예약하다보니펜션방을 못구해 겨우 찾은 펜션 그저 기대 안하고 왔는데.... 와~~~~반전!!! 펜션 너무 깨끗하고 데크도 넓고 바다를 보고 있어서 전망도 좋았고, 사장님 친절하시고.... 최고!!! 최고!!! 1층에 유서방 회 떠가시다 횟집도 있어서 금상첨화 회가 얼마나 맛있고 싸고 가성비 짱!입니다. 그야말로 찐찐찐 찐입니다. 남해 가시면 강추!!  
사장님, 고마웠습니다. 2
이종원
조금전에 서울 집에 도착했습니다. 41년 전 대학교 입학하기전에 겨울바다 본다며 배낭지고 갔었던 상주해수욕장을 그때 친구중 한 명이랑 어제 갔는데 안타깝게도 비가와서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러다 숙소를 찾다보니 파랑새 팬션을 가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좋은 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미조항의 아늑함과 평안을 얻고 왔습니다. 좋은 횟집도 소개해주시고 자동차로 픽업까지 해주셔서 참 고마웠습니다. 또 사장님께서 고교시절 같은 마산에서 공부하셨다하여 더욱 정겨웠습니다. 사장님. 늘 건강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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